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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로운데자니 
  아토믹 플로이드 In-ear Stereo Headset 하이뎁드럼 (HiDefDrum +Microphone) 스타일과 퍼포먼스가 갖추어진 예술품! 2012/03/04
    cdpkorea-1330861159-1.jpg (84.6 KB)    Download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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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과 퍼포먼스가 갖추어진 예술품! ATOMIC FLOYD In-ear Stereo Headset HiDefDrum +Microphone
금속소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럽고 독특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최상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아토믹 플로이드. 깔끔하고 디테일한 해상도로 소문이 나있는 아토믹 플로이드의 섬세한 사운드를 이번에 만나게 되었다. 아토믹 플로이드의 제품 중 HiDefDrum +Mic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고자 한다.


 


아토믹 플로이드 HiDefDrum +Mic - 패키지 & 구성
Black과 Red의 깔끔하면서도 강렬한 컬러 조합의 종이재질 패키지이다. 전면은 투명한 PET재질을 사용 깔끔하게 디스플레이 된 이어폰의 디자인을 확인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후면에는 기본적인 제품의 특징이 간단하게 기재되어 있다. 개성있는 이어폰 디자인과 더불어 패키지의 디자인에도 확실한 디자인적 개성이 들어나 있다. 안쪽 상단에는 역시 PET 재질로 이어폰을 안전하게 거치를 해놓았고, 하단에는 부속품과 제품인증 카드가 들어있다. 한국에서는 공식 수입업체인 극동음향의 보증서가 제공된다.


 


아토믹 플로이드 HiDefDrum +Mic 본체, 이어팁(Size : L  / M / S), 가죽 캐링케이스, 항공기용 플러그 어댑터, 6.3mm 플러그 어댑터, 팜플랫 & 보증서, 극동음향 보증서 이렇게 꼼꼼하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극동음향 보증서는 국내AS를 맞고 있는 공식 수입업체인 극동음향에서 별도로 제공하는 것으로 잘 보관하는 것이 좋다.


 


아토믹 플로이드 HiDefDrum +Mic - 고급스러운 Acoustic Steel 디자인
대부분의 이어폰이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는 반면 아토믹 플로이드 HiDefDrum +Mic 제품은 어쿠스틱 스틸, 티타늄, 24K 골드등 금속소재로 고급스러움을 뽐내고, 하나하나 제품이 수작업을 통해 정밀하게 제조되어 퀄리티있는 디자인과 제품 마감을 보여준다.


 


아토믹 플로이드는 현재 MiniDarts +Mic, HiDefDrum +Mic, AirJax +Mic, HiDefJax, TwistJax 이렇게 총 5가지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이중에 개인적으로는 MiniDarts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에 필자가 사용하게 된 제품은 HiDefDrum +Mic 이다.


 


Atomic Floyd : Earphones Head>
좌우 대칭형 Y자 스타일의 이어폰으로 이어폰헤드는 오픈형과 인이어형을 믹스한 반인이어 타입으로 기존의 이어폰과는 다소 다른 독특한 디자인을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이어폰을 착용시 케이블의 방향이 아래로 향하게 되어 있는데 오토믹 플로이드 HiDefDrum +Mic는 케이블 방향이 옆으로 빠져 나오는 형태로 되어 있다. 이런점은 이어폰헤드와 사용자의 귀사이 약간의 여유를 두어 착용시 걸리적 거리지 않아 용이한 형태이다.


 


이어헤드는 오픈형과 인이어형의 믹스타입으로 디자인 되었고, 전체 금속으로 되어 있는 이어헤드의 사이드에 고무 밴드를 둘러 착용감에 대한 보완을 했다. 사운드 출력구의 경우 미니다츠에 비해 다소 모던하게 마감을 해 아쉽고, 아무래도 금속재질을 사용해 무게감은 있는 편이다.



Atomic Floyd : Remort + Mic>
이어폰의 리모컨은 우측 이어헤드 아래 케이블에 빌트인 되는 것이 일반적인데 아토믹 플로이드의 이어폰의 리모컨은 좌우 이어헤드로 케이블이 분기되는 지점에 팬던트 같은 느낌의 원형 디자인으로 되어 있다. 전면에 리모트 버튼이 있고, 후면에는 아토믹 플로이드 마크게 음각으로 세공되어 있다. 역시 이어헤드와 같이 리모컨도 금속소재도 되어 고급스럽다.


 


리모컨 상단 중앙에 마이크가 자리잡고 있는데 위치가 통화하기 편하고, 주변의 소음을 커버하는 타입으로 깨끗한 통화를 할 수 있게 해준다. 최근 많이 사용되는 작은 사이즈의 리모컨이 아니라 단추크기의 버튼을 통해 오동작 없이 조절 할 수 있다. 조절은 일반적인 방식(One Click : 통화, 재생, 정지 / Two Click : 다음곡 / Three Click : 이전곡)과 동일해 사용이 어렵지 않다.


 


Atomic Floyd : OFC Cable>
이어헤드쪽 케이블은 약 1.5mm, 플러그쪽 케이블은 약 2mm의 두께로 되어 있다. 고성능 무산소 케이블을 사용하고, 강도, 탄성, 진동흡수력등이 좋은 고강력 케블라섬유로 마감해 케이블 꼬임이 적고, 사운드를 잡음없이 전달해 준다.


 


Atomic Floyd : Plug + Adapter>
금도금 3.5mm 무소음 미니 플러그 타입으로 역시 플러그 손잡이도 금속재질로 처리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HI-FI에 사용하게 되는 6.3mm 플러그는 물론 항공기내에서 사용 할 수 있는 플러그까지 기본 제공하고 있어 언제나 아토믹 플로이드 HiDefDrum +Mic로 좋은 사운드를 만끽 할 수 있다.


 


Atomic Floyd : Case>
기존의 캐링케이스와는 조금 다른 형태를 하고 있다. 이어폰 전체를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헤드부분만 안에 넣고, 줄감개 타입으로 케이블을 말아서 휴대, 보관 할 수 있는 케이스이다. 리모컨과 케이블, 플러그가 들어나 있어 (케이블을 잘 말면 플러그도 넣을 수 있다.) 다소 불안해 보이기도 한다.


 


아토믹 플로이드 HiDefDrum +Mic - 묵직한 착용감과 하드웨어 스펙
디자인 뿐만 아니라 사운드 퍼포먼스로도 좋은 사운드를 제공하기 위한 고급 소재들을 사용하였다. 금속을 사용하였음에도 금속을 극도로 얇게 하여 음향공간을 확보하여 어쿠스틱 사운드를 출력한다. 또한 공기의 흐름을 제어하여 왜곡없는 베이스를 이끌어 내는 아토믹 플로이드 HiDefDrum +Mic.


 


아토믹 플로이드 HiDefDrum +Mic - 패키지 & 구성
아무래도 소재가 금속으로 되어 있다보니 일반적인 플라스틱 재질의 이어폰보다 무게감이 상당히 있는 편이나 반인이어타입으로 생각보다 사용에 크게 부담이 되지는 않는다. 케이블이 바로 아래로 향하지 않고 측면으로 향해 있어서 귀에 케이블이 쓸리는 경우가 적어서 좋다.


 


오픈형과 인이어형의 장점을 절충해 만들어진 디자인으로 완벽한 차음이라 할 수 없지만 나름 만족 할 정도의 수준. 통화시 한쪽 측면에 리모컨(마이크)가 있는 일반 이어셋보다 중앙에 리모컨이 배치되어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아토믹 플로이드 HiDefDrum +Mic - 하드웨어 스펙
사용된 재료들을 하나 하나 살펴봐도 확실히 이름값을 한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 스펙이다. 더불어 이런 재료들을 장인의 손길로 수작업을 통해 제작이 된다는 것이다. 그만큼 민감하고 섬세하게 제작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또한 섬세한 테스트를 거쳐 생산이 된다고 한다.


 


(ATOMIC FLOYD In-ear  Headset : HiDefDrum +Mic 스펙표 참조)


 


아토믹 플로이드 HiDefDrum +Mic - 사운드 청음
역시 필자의 습관대로 약 48시간 가량을 에이징하고 이후에 청음에 들어갔다. 청음에 사용한 디바이스는 아이폰4를 기준으로 하였고, 서브로 소니 워크맨 A864를 사용하였다. 청음 소스는 역시 320K mp3 파일을 기준으로 청음하였다.


 


아토믹 플로이드 HiDefDrum +Mic - 전체적인 사운드 성향
전반적으로  깔끔한 느낌의 밸런스가 좋은 어쿠스틱 계열의 사운드 성향을 띄고 있다. 볼륨의 정도와 상관 없이 각 음역대 별로 흔들림 없이 깔끔하게 출력을 해준다. 오버되지 않는 단단한 베이스와 함께 깔끔하게 뽑아지는 고음역이 좋다. 어쿠스틱 계열답게 좋은 해상도를 보여주고, 괜찮은 공간감도 인상적이다. 만약 묵직하고 딥한 베이스 성향의 리시버를 선호한다면 HiDefDrum +Mic와는 다소 맞지 않을듯 싶다.


 


ⓐ Concertos & Suite For Horns : W.A.Mozart / L.Mozart / Telmann - 해상도가 뛰어나 금관악기의 깔끔하면서도 밝고 경쾌한 느낌을 잘 살리고,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아 기악은 물론 혼성합창에도 좋아 클래식에도 좋다.
ⓑ Clapton : Eric Clapton - 섬세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를 하나 하나 집어주는 해상도가 일품이고, 부드러운 베이스와 적절하게 두드려 주는 비트까지 밸러스 정말 좋다.
ⓒ ONE : Depapepe - 다소 날카로운 느낌의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들린다. 청명한 느낌의 고음부와 잘 받쳐주는 중음부.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은 적절한 베이스 덕뿐!
ⓓ Nothing But The Beat : David Guetta - 깔끔한 보이스와 매칭이 좋다. 오버하지 않고 왜곡없이 적당한 베이스로 가볍지 않으면서도 무겁지 않는 사운드가 좋다. 해상도 좋아 가사 전달 굿!
ⓔ Awesome As F**k : Green Day - 해상도가 좋아서인지 라이브앨범의 경우도 깔끔하고 선명하게 전달한다. 엄청 좋다는 정도는 아니지만 괜찮은 공간감을 보여준다.
ⓕ The Original Vol1 : Jill Scott - 그루브있는 표현보다는 좀 더 깔끔하고 플랫하게 표현이 되서 베이스성향의 사운드를 좋아하는 유저에게는 다소 심심하게 느껴 질 수 있겠다.
ⓖ Stronger : Kelly Clarkson - 독특하면서도 파워있는 보이스 그대로 표현을 해주면서 백그라운드로 깔려있는 깔끔한 베이스를 전체적으로 부드러우면서도 힘있게 깔아준다.
ⓗ Take Care : Drake - 역시 깔끔한 스타일의 보이스를 선명하게 표현하는 해상도가 인상적.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베이스의 타격감이 좋다.
ⓘ Two : Lenka - 맑고 청명한 렌카의 보이스와 잘 어울리고, 깔끔하게 연주되는 반주와도 잘 맞는다. 생각보다 깊이 있는  베이스 비트를 들을 수 있었다는...
ⓙ So Cool : 씨스타 - 밝고 경쾌한 댄스음악에도 좋은 매칭을 보여주어 최근 디지털 사운드를 많이 사용하는 걸그룹의 앨범에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 The Path Of Totality SP : Korn - 고음의 깔끔한 보이스가 좋은 해상도와 함께 청명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어 들려준다. 베이스 비트가 다소 가볍게 들리기는 한다.
ⓛ Best Repertoire : European Jazz Trio - 깔끔한 피아노 선율, 적절히 밸런스를 맞추며 받쳐주는 콘트라베이스. 역시 기악에 가장 좋은 매칭을 보여주는듯 싶다. 깔끔한 재즈도 나름 좋구만...


 


스타일과 퍼포먼스가 갖추어진 예술품! ATOMIC FLOYD In-ear Stereo Headset HiDefDrum +Microphone
고급스러우면서도 독특한 디자인 뿐만 아니라 역시나 입소문을 통해 명성이 자자한 만큼 그대로의 사운드를 들려주었다. 물론 플랫한 사운드 성향이 잘 맞지 않는 유저에게는 다소 밋밋할 수 있겠으나 좋은 밸런스를 기본으로 해상도 좋은 고음과 무겁지 않은 베이스가 일품이다.


 


아토믹 플로이드 HiDefDrum +Mic - 사용 총평
금속소재로 고급스러우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이 눈에 먼저 띄고, 기존의 이어셋과는 다른 리모컨(마이크) 배치가 이채롭다. 전체적으로 하나하나 신경써서 디자인하고 제작되었다는 반증인 꼼꼼한 제품 마감이나 구성 악세서리등이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고급소재를 사용해 직접 수작업을 통해 사운드를 만들어 출시하는 제품으로 독특한 디자인 뿐만 아니라 플랫하면서 어코스틱한 느낌의 사운드가 인상적이고 또 마음에 들었다. 특히 악기들의 사운드를 섬세하게 들을 수 있는 좋은 해상도와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는 적절한 베이스는 특유의 타격감과 함께 좋은 느낌을 준다. 물론 딥한 베이스 사운드를 듣기 원하는 유저는 다시 생각해 봐야 할듯...


 


애플디바이스에 최적화 세팅되었다는 아토믹 플로이드 HiDefDrum +Mic 답게 역시 아이폰과 좋은 매칭을 보여 주었다.


 


Atomic Floyd HiDefDrum +Mic로 깔끔하고 어쿠스틱한 사운드에 맛들이니 관심있던 MiniDarts까지 욕심이 난다.


 


글 / 사진 / 디자인 : 시비로운데자니 ( http://desany.blog.me )





[위인]노홍철
케블라 섬유 케이블이 좋은 것이기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저도 사용중이고 많은 부분을 공감합니다.

그런데 겨울에 추운날씨에 모재질의 코트를 입고 이 제품을 사용하면

코트와 케이블의 마찰로 정전기가 발생을 하더군요

그 정전기가 유닛까지 타고 와서 귀에서 정전기가 퍼벙퍼벙하면서

터지는 소리가 나내요

그분에 좀 실망스럽웟습니다.
2012-03-04
21:06:20

 


탐독후
└E-Q7사용할 때는 몰랐는데 직조케이블이 그런 문제가 있군요 2012-03-06
18: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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